함께 해서 더 행복한 동맥인!
신바람 나는 동창회!

회장 인사말씀

회장 인사말씀

다시 연결되는 우리, 함께 걷는 미래



사랑하는 동문 여러분, 안녕하십니까.
싱그러운 희망이 가득한 2026년, 자랑스러운 부산동고 총동창회의 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된 차재곤 입니다.
교정을 가득 채웠던 우리의 웃음소리가 어제 일처럼 선명한데, 어느덧 시간이 흘러 각자의 자리에서 빛나는 별이 된 동문 여러분을 뵙게 되니 가슴이 벅차오릅니다.

"함께한 추억은 힘이 되고, 함께할 내일은 빛이 됩니다."

우리는 같은 하늘 아래, 같은 꿈을 꾸며 성장했던 소중한 인연입니다.
저의 임기 동안 저는 다음 세 가지에 마음을 다하겠습니다.

따뜻한 연결: 선후배 간의 벽을 허물고 누구나 편히 들러 안부를 묻는 '사랑방' 같은 동창회를 만들겠습니다.

든든한 동행: 동문들의 기쁜 일에는 함께 박수 치고, 힘든 시기에는 서로의 기댈 언덕이 되어주는 끈끈한 네트워크를 강화하겠습니다.

자랑스러운 모교 : 모교의 발전을 뒷받침하고 동문이라는 사실이 인생의 큰 자부심이 되도록 내실을 기하겠습니다.

동창회의 주인공은 회장이 아닌, 바로 동문 여러분입니다.
여러분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며, 우리라는 이름으로 다시 한번 뜨겁게 호흡하겠습니다.
가정에 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하며, 조만간 반가운 얼굴로 뵙기를 고대하겠습니다.
감사합니다.



부산동고등학교 33대 총동창회장 차재곤

부산동고등학교 32대 총동창회장 차재곤